폴 그레이엄(Y-Combinator 창업자) - 사람을 보고 투자한다

드랍박스(Dropbox), 에어비엔비(Airbnb), 스트라이프(Stripe), 레딧(Reddit)을 인큐베이팅하고 '인큐베이터', '엑셀러레이터' 라는 개념을 탄생시킨 Y-Combinator의 창업자, 폴 그레이엄이 자신의 투자철학에 대해 이야기합니다. 오래전 영상이지만 YC의 투자철학은 지금도 그대로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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